Story...

09

2019-09
WRITER : 인포코리아 COUNTE : 119

웹페이지? 홈페이지란
2019-09-09 인포코리아 목록화면



웹은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줄임말입니다.
첫 글자를 따서 WWW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웹(web)’을 영어 뜻 그대로 풀이하면 ‘거미줄’이라는 뜻인데,  ‘월드 와이드 웹’을 직역하면 ‘세상의 크기만한 거미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웹에는 수많은 ‘웹사이트’들이 있고, 각각의 웹사이트는 ‘웹 페이지’(또는 웹 문서)라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이 바로 한 개의 웹 페이지입니다.
웹 페이지는 글, 그림, 동영상 등으로 이루어진 정보를 담고 있죠. 그리고 웹 페이지 안에는 마우스로 클릭하면 다른 웹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링크들을 통해 각각의 웹 페이지들이 연결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웹페이지들을 여러개 포함한 것을 "웹사이트"라고 하며, 국내에서는 보편적인 용어로 "웹사이트"를 "홈페이지"라고도 합니다.

웹은 1969년도 인터넷이 개발된 이후 1989년 3월 팀 버너스 리에 의해 연구가 시작되고 개발되었습니다.

초창기의 웹은 지금과는 조금 다른 형태였으며, 단순히 정보저장의 역할로서 수행을 하게 되었지만, 초기 개발된 웹브라우저, 웹서버, HTTP,HTML등의 기술을 public domain으로서
저작권에 대한 모든 부분을 오픈시켰기때문에  다양한 기업에서 브라우저의 발전, 기술적 차원의 발전을 통해 지금의 웹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웹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게 사용자들이 클릭하는 웹브라우저의 웹 페이지와 웹페이지의 요청에 응답하는 웹서버로 구성됩니다.
여기서 "웹브라우저"부분을 클라이언트로 불리며, "웹서버"는 서버로 통상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클라이언트란 우리가 웹에 접근했을때 보는 페이지로 "view page"라 불리게 되며,이는 다른말로 "프론트엔드"라고 하며, 웹에 대한 요청을 받아들이는 서버는 요청에 대한
로직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연동을 하는 곳으로 "백엔드"라고 불리웁니다.


프론트엔드 영역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주로 웹디자이너, 코더 등이 html,css,이미지,동영상등을 이용하여 꾸미게 되며, 자료의 저장,호출등의 프로그램과 웹서버인 백엔드 영역은
프로그래머등이 작업을 하게 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홈페이지에서 보는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프로토콜로 컴퓨터간 통신을 하기 위한 통신규약입니다. 최근에는 암호화된 보안프로토콜인 https를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도메인에는 구성에 따라 여러개의 서브도메인을 둘수도 있습니다. 맨마지막에 있는 이름이 현재보고 있는 웹페이지의 이름입니다.


#홈페이지 #웹페이지 #웹